전주시, '청소년지도자 역량강화' 직무연수 성공 개최
27일 진안고원치유숲서 11개 시설 90여 명 종사자 참여
역량 강화 특강 및 소통 레크리에이션 진행
역량 강화 특강 및 소통 레크리에이션 진행
입력 : 2026. 10. 27(화) 18:12

전주시 청소년지도자 역량강화 직무연수 현장
[호남인뉴스] 전주시는 27일 진안고원치유숲에서 청소년지도자들의 직무능력을 높이고 교류·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전주시청소년시설 지도자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혜선)가 주관한 이번 직무연수에는 청소년센터, 청소년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등 전주지역 11개 청소년시설 종사자 90여 명이 참석했다.
직무연수는 청소년지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역량 강화 특강 ‘청소년과 통(通)하는 소통 레크리에이션 기법’, 건강장해 예방 교육 ‘내 몸과 대화하기 및 족욕 체험’, 직원 소진 예방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정혜선 전주시청소년시설협의회장은 “1년간 열심히 달려온 청소년지도자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쉼과 위로를 얻었으면 한다”며 “연대를 통해 함께여서 든든하고, 함께라서 빛나는 오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청소년시설협의회는 전주시 청소년시설 간 상호교류를 통해 각 시설의 균형적인 발전과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을 목적으로 지난 2020년 11월 24일 출범했으며, 현재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사무국 역할을 맡고 있다.
박정우 기자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혜선)가 주관한 이번 직무연수에는 청소년센터, 청소년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등 전주지역 11개 청소년시설 종사자 90여 명이 참석했다.
직무연수는 청소년지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역량 강화 특강 ‘청소년과 통(通)하는 소통 레크리에이션 기법’, 건강장해 예방 교육 ‘내 몸과 대화하기 및 족욕 체험’, 직원 소진 예방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정혜선 전주시청소년시설협의회장은 “1년간 열심히 달려온 청소년지도자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쉼과 위로를 얻었으면 한다”며 “연대를 통해 함께여서 든든하고, 함께라서 빛나는 오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청소년시설협의회는 전주시 청소년시설 간 상호교류를 통해 각 시설의 균형적인 발전과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을 목적으로 지난 2020년 11월 24일 출범했으며, 현재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사무국 역할을 맡고 있다.
honamin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