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청소년 지도자 역량강화 직무연수 개최
27일, 전주시 11개 청소년시설 종사자 90여 명 참여
직무능력 향상과 교류·소통의 장 마련
직무능력 향상과 교류·소통의 장 마련
입력 : 2026. 10. 27(화) 19:24

전주시 청소년지도자 역량강화 직무연수
[호남인뉴스] 전주시는 지난 27일 진안고원치유숲에서 청소년지도자들의 직무능력을 높이고 교류·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전주시청소년시설 지도자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이 연수는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혜선)가 주관했다.
이번 직무연수에는 청소년센터, 청소년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등 전주지역 11개 청소년시설 종사자 9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역량 강화 특강 '청소년과 통(通)하는 소통 레크리에이션 기법' △건강장해 예방 교육 '내 몸과 대화하기 및 족욕 체험' △직원 소진 예방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정혜선 전주시청소년시설협의회장은 "1년간 열심히 달려온 청소년지도자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쉼과 위로를 얻었으면 한다"며 "연대를 통해 함께여서 든든하고, 함께라서 빛나는 오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시청소년시설협의회는 지난 2020년 11월 24일 전주시 청소년시설 간 상호교류를 통해 각 시설의 균형적인 발전과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을 목적으로 출범했다. 현재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사무국 역할을 맡고 있다.
박정우 기자
이번 직무연수에는 청소년센터, 청소년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등 전주지역 11개 청소년시설 종사자 9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역량 강화 특강 '청소년과 통(通)하는 소통 레크리에이션 기법' △건강장해 예방 교육 '내 몸과 대화하기 및 족욕 체험' △직원 소진 예방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정혜선 전주시청소년시설협의회장은 "1년간 열심히 달려온 청소년지도자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쉼과 위로를 얻었으면 한다"며 "연대를 통해 함께여서 든든하고, 함께라서 빛나는 오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시청소년시설협의회는 지난 2020년 11월 24일 전주시 청소년시설 간 상호교류를 통해 각 시설의 균형적인 발전과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을 목적으로 출범했다. 현재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사무국 역할을 맡고 있다.
honaminnews@naver.com
